본문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내과검진센터

  • 소화기내과
  • 내시경검사
  • 초음파검사
  • 검진센터

소화기내과

home > 내과검진센터 > 소화기내과

체외충격파(ESWT)

생활환경의 변화로 우리나라 사람들의 대장질환이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위염, 소화성 궤양

과민성 대장증후군은 간헐적이지만 때로는 지속적인 복통과 배변습관의 변화(설사, 변비의 반복)가 최소 3개월 이상 증상이 나타날 경우를 말합니다. 혈변이나 지방변, 변실금, 체중감소, 발열, 잠을 깨우는 통증이나 설사가 있을 때는 병원에 내원하여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위염, 소화성 궤양

궤양성대장염은 염증성 대장질환으로 원인도 불명확하며, 치료도 어려운 질환입니다. 하루 수 차례에서 수 십 차례 혈액과 점액이 많이 섞인 설사가 특징이고, 체중감소, 식욕부진, 빈혈 등이 나타납니다. 만성궤양성 대장염으로 10년 이상 앓으면 암이 되기 때문에 6개월 간격으로 내시경을 하여 조직검사를 통해 관찰하여야 합니다.

위염, 소화성 궤양

크론씨병은 소화기관의 모든 부위에서 발생 가능하지만 특히 소장 말단 부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대장의 염증성 질환입니다. 남녀모두 어느 연령층이나 발생할 수 있는데, 16세에서 40세 사이에 가장 많이 발생하며, 가족력이 높은 것이 특징입니다.

위염, 소화성 궤양

작은 조기대장암이나 선종은 그냥 눈으로 볼 때는 사마귀 같은 혹 모양을 하고 있는데 이렇게 장관 속으로 톡 튀어나와 있는 작은 혹을 용종이라고 합니다. 용종은 소화기 중에서도 특히 대장에 많이 생깁니다. 용종이 있어도 대부분의 환자에게 별다른 증상은 없지만 악성인지 양성인지 감별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검사 시 발견되면 바로 제거하는 것이 좋습니다.

위염, 소화성 궤양

대장암은 대장의 악성종양을 뜻하는데 대장은 결장과 직장을 합하여 부르는 말입니다. 대장암은 직장수지검사를 포함한 진찰, 대장조영술, 대장내시경검사 및 조직검사 등으로 진단하며 일단 대장암이 진단되면 초음파검사, CT, MRI로 진행 정도를 살펴본 후 치료방법을 정하게 됩니다.

  • 의료진안내
  • 진료시간
  • 찾아오시는길
  • TOP